코스콤, 끝전기부‘끝판왕’ 4년 누적 5천만원 넘어

 

 

□ 코스콤(사장 정지석)은 올해 1년간 모은 임직원 급여 끝전기부금이,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.

 

□ 당사와 부스러기사랑나눔회(이사장 강명순)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‘크리스마스의 기적 성탄선물 나눔 행사’는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6곳과 저소득 아동 60명에게 맞춤형 성탄선물을 배송한다.

 

□ 코스콤 강당에서 진행된 선물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수연 매체서비스팀장은 “직접 기부 대상을 선정하게 되어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고, 또 직접 선물도 포장하니 나눔 실천의 의미가 더해졌다”고 말했다

 

□ 코스콤의 끝전기부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4년간 누적 기부금이 5천만원을 돌파했다.